TEST SERVER!!

태풍 산산 강풍 피해 잇따라(9:30)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9-18 00:00:00 조회수 155

태풍 산산이 오늘 새벽 울산 앞바다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지역에 ( )밀리미터의
비를 뿌렸습니다.

태풍 산산은 또 밤사이 순간 최고 초속
30미터의 강풍을 몰고와 어제 밤 남구 달동에서 노래방 간판이 떨어지면서 62살 김모씨를 덮쳐 김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건물 신축
공사장 차단막이 무너졌고, 교통 신호기와
가로수 등이 곳곳에서 떨어지거나 쓰러졌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 전 항공편이 결항됐던
울산공항은 오늘 대한항공의 첫 서울발
항공편만 결항되고 이후 항공편은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