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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풍 피해(투데이 7:00)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9-18 00:00:00 조회수 152

◀ANC▶
태풍이 오늘 새벽 3시쯤 울산 앞바다를
스쳐 지나가면서 울산에도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중계차가 태화강 둔치에 나가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상황 스케치)

오늘 새벽 4시를 기해 태풍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순간최대 풍속 10.5미터를 기록했던 강한
바람은 ( )미터 안팎으로 잦아들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지금까지 ( )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앞으로 20에서 60밀리미터, 많은 곳은 8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예상됩니다.

이번 태풍은 비보다는 강한 바람에 의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밤 강풍으로 울산시 남구 달동 노래방
간판이 떨어지면서 62살 김모씨를 덮쳐 김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건물 신축
공사장 차단막이 무너졌고, 교통 신호기와
가로수 등이 곳곳에서 떨어지거나 쓰러졌습니다

또 동천강 물이 불어나면서 속심이교 등
4개 잠수교가 물에 잠겨 어제밤부터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 항공편 전체가 결항됐던
울산공항은 오늘은 대한항공 서울발 첫편만
결항되고 이후 항공편을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MBC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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