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처용문화제가 태풍의 영향으로
마지막날 행사가 대부분 취소된 채 서둘러 막을
내렸습니다.
처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오늘(9\/17) 오후
7시로 예정된 처용문화제 폐막식 행사를
취소했으며, 이에앞서 호반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헌강왕 행차, 프린지 스페셜,
1020콘서트도 모두 비로 인해 공연이 열리지
못했습니다.
한편 호반광장 주변에서 열리고 있는
음식축제,구군 홍보간 등 전시체험 행사는
오후들어 일찌감치 철거됐지만, 웅변대회와
전통혼례 바로알기는 문수체육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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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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