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문화제 셋째날인 오늘(9\/16)
비가 내리면서 롯데광장에서 울산대공원까지로
예정돼 있던 거리퍼레이드가 취소되는가 하면
구경꾼도 적어 행사장인 문수구장이
평소 주말보다 한산했습니다.
그러나 월드뮤직 페스티벌과 1020콘서트,
외국인 문화장기자랑 등 대부분의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됐고 밤10시부터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 수상작도 예정대로 상영합니다.
축제 마지막날인 내일도 1020콘서트와
포크 음악회 등 대부분의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지만 날씨 때문에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