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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선생님"(마산)

입력 2006-09-16 00:00:00 조회수 168

◀ANC▶
요즘 평생교육이 활성화되면서
학교에서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도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창원의 한 중학교는 학부모들이 도예를 배우고,또 배운 솜씨를 자녀들인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어 일석이조의 교육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최영태 기자의 보도\/\/\/

◀VCR▶

창원의 한 중학교에서 마련한 평생학습 시간.

이 학교 학부모들이 능숙한 솜씨로
도자기를 빚습니다.

(S\/u)학부모들이 직접 손으로 빚은 도자기는
학교안에 있는 전기가마에서 굽는 과정을 거쳐
최종 작품으로 만들어집니다.

사발에서 항아리,문양을 낸 자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INT▶ 학부모

학부모들의 평생교육은 자연스레
자녀들의 수업으로 이어집니다.

◀SYN▶ 학부모

제대로 솜씨를 익힌 학부모들은
미술시간에 수업 도우미로 나서
학생들의 수업 효과를 높여 줍니다.

◀INT▶ 학생.

◀INT▶ 교장

학교시설을 이용한 평생학습,
또 이와 연계된 "엄마와 함께하는 체험수업"이
지역 교육공동체로서 학교의 역할을
새삼 인식시켜 줍니다. MBC NEWS 최영태\/\/\/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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