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MBC가 전국 장애인 체전에 맞춰
기획한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도 장애인 체전
폐막과 함께 막을 내렸습니다.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는 울산 MBC가
사상 처음으로 시도한 경기도 동두천에서
울산까지 600킬로미터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을 시작으로 편견의 벽을 넘어 특별
공연과 희망의 한걸음 축하행사까지 많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와함께 장애인 취업알선을 위해
오늘까지 종합 운동장에 마련된 희망박람회는
5백여건의 취업상담을 통해 실제 일자리를
알선하는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체전 기간동안 운영되고 있는
무료급식소와 농협 직거래 장터에는 각 시.도
선수단과 임원등 하루평균 천여명이 몰리는등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