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서 배 만드는 일에만 인생을
바치고 있는 현장 근로자가 노동부로부터
올해의 명장에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특수선 품질경영부의 김기탁
기원은 오늘(9\/14) 노동부로부터 국내 최고
수준의 기능을 보유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장 칭호를 받았습니다.
1976년 현대중에 입사해 30여년 동안 군수
함정의 품질검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씨는 2003년 기능분야 국내 최고 자격증인 기능장과 기술지도사 등 10여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지난 2월에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기계
공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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