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애인 체전에서 경기도가 금메달
81개로 종합성적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종합
5위를 노렸던 울산은 종합 7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당초 무더기 금메달을 노렸던 수영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전체 금메달이 19개에 그쳐 목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 MVP는 남자 400미터와 천500미터 등육상 4관왕을 차지한 절단 장애인 유병훈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유 선수는 오늘 실시된 기자단 투표에서
10표를 얻어 각각 7표, 1표를 얻은 여자수영
4관왕 김지은 선수와 펜싱 4관왕 김기홍 선수를 따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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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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