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5) 낮 12시 40분쯤, 전국 장애인
체전이 열리고 있는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성화대가 폭발하면서 성화대를 지지하고 있던 철구조물이 떨어져나갔습니다.
이 사고로 장애인 체전 육상 경기가 한 때
중단되고 선수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성화대 가스 투입구에 이물질이
끼었거나, 성화대 자체의 과열 때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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