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비수도권 의회 의장단은 어제(9\/14)
경북 포항시에서 모임을 갖고 대수도론과
수도권 규제 완화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비 수도권 의회 의장단은 지난 82년 수도권 과밀억제와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한 수도권
정비계획법을 제정했으나 여전히 국가적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에서 대수도론과 수도권 규제 완화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정치권과 중앙정부 일각에서
논의되는 대수도론과 수도권규제 완화를
즉각 철회하고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모든 정책적 수단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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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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