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5)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신정3동
모 주상복합 공사현장에서 주민 30여명이
소음과 분진 문제로 집회를 벌이던중 43살
김모씨가 3,40대로 보이는 남자 두명에게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시공회사측에서
주민들의 집회를 막기위해 이들을 고용했다며,
진상 조사와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주민들을 폭행한 문모씨 등 2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