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장애인 체전 마지막 날인 오늘(9\/15)
16개 시.도 선수단은 마지막 메달 경쟁을
벌이게 됩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어제 금메달 5개를 추가해
종합 성적 4위를 달리고 있으며, 경기도와
서울이 1,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울산 선수단은 오늘 육상 필드경기
등에서 추가 금메달을 따내 당초 목표한 종합
5위를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번 장애인 체전 폐막식은 어절시구
불매야를 주제로 오늘 저녁 7시부터
종합운동장에서 열리게 되며,식후 행사로
현철,인순이, 럼블 피쉬 등이 출연하는
축화쇼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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