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시-열린우리당 오는 26일 현안 협의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9-15 00:00:00 조회수 118

울산시와 울산*부산*경남 등 영남지역
여권이 오는 26일 울산시청에서 내년도
국비와 지역 현안 문제를 함께 논의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과
강길부*김혁규*김철국 등 영남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할 예정으로, 울산시가 여권과 공식적인
만남을 가지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울산시는 신산업단지 일부를 자유무역지구로
지정하는 것과 산업단지 진입 도로 개설,
국립대 사법계열 설치 등 지역 현안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여권에 협조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