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안전체험교육장이 사고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전체험
신청이 줄을 잇는 등 일반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3월 개관한
안전체험교육관에서 포스코, 대우중공업 등
기업체 10여 곳과 국회 노동위원회, 대통령
자문위원단 등 수십여 곳의 관공서에서 견학과 안전체험을 했으며, 각급 단체들의 교육신청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생산현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현대중공업
안전체험교육장은 맨홀 추락체험 실습장 등
갖가지 체험 설비들을 갖추고 있는 최첨단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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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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