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오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에서 추석 때 많이 쓰는 식품들을
수거해 안정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사항목은 잔류농약과 중금속, 타르색소,
표백제등 인체에 유해한 것들로 기준치를
초과하는 식품군이 있을 경우 즉각
행정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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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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