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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박람회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9-14 00:00:00 조회수 58

◀ANC▶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 행사 가운데 하나로
지난 12일부터 장애인의 구직활동을
돕는 희망 박람회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취업박람회 못지 않은 열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장애인들의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열린
희망박람회.

몸은 비록 불편하지만 일을 하고 싶은
열정만큼은 비장애인 못지 않습니다.

꼼꼼하게 안내문을 살펴본 뒤,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 이력서를 하나하나 채워갑니다.

장애인이라서 겪어야하는 사회적 편견 때문에 번번히 좌절을 맞봤지만 그래도 실낱같은
희망의 끈은 놓을수가 없습니다.

◀INT▶ 박무수 (지체장애 1급)
(장애인이라면 전화 끊어,, 일하고 싶다)

이번 박람회에는 구직활동 뿐 아니라
장애인들의 직업생활에 필요한 첨단기기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비 장애인처럼 마음대로 몸을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기계를 이용하면 일반인 못지
않습니다.

이 기계들은 장애인 고용촉진공단에
신청만하면 임대를 받거나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INT▶ 정수화 한국장애인고용촉진 공단
(장애인의 일자리를 돕고자,,)

이 밖에 무료 법률상담과 직업능력 평가
부스에도 장애인들이 몰려 일자리에 대한
장애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s\/u)희망박람회는 이제 끝났습니다. 하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무는 희망 쌓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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