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가 지난달 성과급으로 받은
2천300명분 21억3천여만원을 울산시 교육청
통장으로 입금하는 방법으로 반납했습니다.
전교조 지부 가운데 처음으로 오늘 성과급을
반납한 울산지부는 교원 차등 성과급은
교원을 서열화하고 교원간 경쟁을
강화시키는 반교육적 제도라며
차등 성과급제도가 사라질 때까지
반납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이와관련해
오늘 오후 5시 울산시 교육청사 앞에서
성과급 반납 결의대회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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