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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 체전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9\/14)은 각 시도 선수단이 모두 187개의
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이돈욱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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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경기가 열리는 종합운동장에서는
오전 9시부터 남자 5000미터 경기를
시작으로 모두 63개의 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문수보조구장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하는 경기인 팬덤사이클이 오전 10시
50분부터 열립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힘을 합쳐야하는
경기인만큼 또 한번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색종목인 곤볼과 론볼,보치아 경기가
열리고 있는 성신고 체육관과 중앙여고 체육관등에는 오늘도 치열한 응원전이 펼쳐지게
됩니다.
휠체어 테니스와 휠체어 농구도
문수테니스장과 동천체육관 등에서 열려
선수들이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 행사로 열리는 장애인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한 희망박람회가
오늘도 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됩니다.
지난 12일부터 실시된 장애인 초청 홈스테이는
오늘을 끝으로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mbc뉴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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