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면서 크게 늘어났던
유해성 해파리가 해수 온도 저하로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지난 주 울산 근해에서
실시한 해파리 분포 현황 조사 결과
노무라 입깃 해파리 등 유해성 해파리가
만 제곱미터 당 3마리로 꼴로 크게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부터 나타난 유해성 해파리는
해수욕객들을 쏘아 피부염을 일으키고,
어민들의 그물을 찢는 등 많은 피해를 줘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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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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