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오후 7시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희망의 한걸음" 특별공연을, 장애인과
함께하고자 하는 울산 시민들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SG 워너비와 싸이, YB,
송대관, 현숙, 테너 최승원 등이 출연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초대된 2천여명의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감동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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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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