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수질 개선 등에 힘입어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이
전국적으로 환경개선을 위한 벤치마킹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3월 이후 지금까지 울산의
환경개선 사례를 배우기 위해 공무원과
지방의원,환경전문가,시민단체 회원, 대학교수 등 모두 천300여명이 울산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주로 태화강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수질개선사업과 생태복원사업,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대기환경 개선사업 등의
성과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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