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천4년부터 시작된 태화강
준설 사업으로 지금까지 모래 50만톤을 매각해 26억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유일하게 모래가 생산되는 곳인
태화강 준설 모래는 타지역 모래보다
톤당 3천원 정도 저렴하고, 환경오염이 없어
친환경 산업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태화강에는 상류와 하류로 나눠
준설선 2척에 2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매일 준설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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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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