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북미지역에 오는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투자유치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북미 투자유치단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시카고 등에 있는 자동차 부품회사들을 방문해 울산지역의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개별상담을 벌이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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