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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농업 피해 막대(마산)

입력 2006-09-13 00:00:00 조회수 149

◀ANC▶

경상남도가 지방정부 차원에서, 한미FTA가
경남지역 농업분야에 미칠 영향을 연구했는데
우려했던대로
그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나왔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VCR▶
"본능적으로 생존에 위협을 느낀다."
한미FTA를 반대하는 농민들의 목소립니다.
\/\/\/이펙트\/\/\/-5일 집회

우려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가
지난 2월 정부가 한미FTA 협상을 시작한 직후
경남지역 농업 분야에 미칠 영향을 연구한 결과

농가 소득이 적게는 722억에서 많게는
천5백억 원 이상 줄어들 걸로 조사됐습니다.

(CG)품목별로는
축산물 피해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됐고
이어 채소*과일, 가공식품, 쌀 순이었습니다.\/\/

고용도 적게는 만2천 명, 많게는
3억3천 명 이상 감소할 것으로 나왔습니다.

특히 대규모 영농을 하는 젊은층의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INT▶정대철 박사
"현격한 값 차이 때문......................."

(s\/u)광역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한미FTA 문제를
다뤘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정부의 연구보고서란 점을 감안할 때
실제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가능성이 큽니다.\/\/\/

경상남도의 대응 계획도 나왔습니다.

(CG)내년부터 5년동안 구조개선과 경쟁력 강화,
피해 소득 보전 3개 분야, 23개 시책에
1조3천9백억 원을 지원합니다.\/\/\/

◀INT▶김종부 국장
"국도비 등 확보 총력..."

또 다른 나라와의 FTA도 대비하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 26 명으로 구성된
DDA\/FTA대책팀을 발족하고,
도에도 농업협상대책 담당을 두기로 했습니다.
mbc news 김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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