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을 앞두고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소방안전 종합대책이
마련돼 시행됩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백화점과 재래시장,
할인점,터미널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82곳에 대해 특별 소방안전점검에 나서
위법사항을 엄중 조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성묘객들의 안전을 위해 산악지역
등에는 민간구조대를 별도해 구성해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추석연휴기간에는 천8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 특별경계 근무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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