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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언양.봉계 지역이 오늘(9\/12)
한우불고기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선정된 지역특구이면서,
먹을거리 특구로는 전국 최초입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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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언양과 봉계 지역 주민들은 이번
특구 지정을 크게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INT▶ 전규열 \/ 한우불고기 판매업
한우불고기 특구로 지정된 언양과 봉계지역은 연중 기온차가 적어 한우 사육에 최적 장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순수 한우 암소 고기만을 취급하고 있고, 도축되는 소는 육질 초음파 촬영을 통해 1등급 이상 고기만 출하되고 있습니다.
◀SYN▶ 김경원 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 \/ 재정경제부
울주군은 국비 등의 지원을 받아 이번 특화
사업에 2010년까지 백억여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또 한우 종축 개량사업과 한우불고기
축제 특성화 사업 등을 통해 한우불고기 이미지 홍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INT▶ 엄창섭 \/ 울주군수
이와함께 불고기 박물관과 소싸움 경기장,
전통놀이마당 등 언양.봉계 한우불고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S\/U ▶ 이번 특구 지정이 주민 소득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특구로 지정된 의미를 잘
살릴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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