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전국장애인 체전에 맞춰 개최하는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가 오늘 저녁 8시 장애인 체전 개막식이 열리는 종합운동장에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장애인 축제 이틀째인 내일은 문수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5천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만찬과 희망 선포식,장애 연예인
공연 등 장애인의 밤 행사가 열리게 됩니다.
이와 함께 전국 장애인 초청 우정 홈스테이가
오늘 저녁과 내일 저녁 이틀동안 500여
라이온스클럽회원과 자원봉사자 가정 등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또 내일 하루동안 현대자동차와 SK등 산업
시설을 둘러보는 희망나들이가 진행되며,
장애인의 취업을 위한 희망 박람회도
오는 15일까지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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