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2) 오전 10시 50분쯤 남구 야음동
야음시장 아케이드 지붕공사장에서 15kg 무게의 철제 빔 조각이 떨어져 상인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야음시장 상인들은 지난 5일에도 용접중이던 철제 빔이 떨어지는 등 안전조치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행인들과 상인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야음시장 아케이드 공사는 남구청이 17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해 오는 12월
완공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