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9\/12) 국내 취업과
한국 국적 취득을 원하는 조선족 여성과
위장 결혼해 입국시킨 48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구 달동에 사는 김씨는 지난 2천4년 7월
중국 조선족 40살 노모씨와 부부인 것처럼
거짓으로 혼인 신고서를 꾸며, 노씨를
불법 입국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위장 결혼한 조선족 노모씨는 현재
경기도 화성시 소재 모 공업사에 취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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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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