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는 14일
경북 포항에서 회의를 갖고 광역의원 1인당 5급 상당의 별정직 또는 계약직 보좌관을 배치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들은 지방분권이 가속화됨에 따라
의사 결정기관인 지방의회의 비중이 커졌고
전문성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고 있으나
이럴 경우 1인당 4천만원의 인건비가 소요돼
지방 재정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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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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