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임.단협 타결률이 지난해보다
높아졌지만 노사관계는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현재 100인 이상
사업체 173곳 가운데 현재 임단협을 타결한
업체는 107곳으로 타결률은 63%로 지난해
같은 기간 타결률 41%보다 22% 포인트나 높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노동지청은 카프로 등 3곳이 직장
폐쇄를 실시하는 등 대형사업장의 노사분규가 길고 파업 손실액이 커서 노사관계는 오히려
악화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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