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댐 건너편에서 암각화를 관찰할 수 있는
전망경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전망경은 모두 3개로,
이 가운데 한 개는 장애인과 어린이 전용으로
제작됐으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 여름 잦은 호우로 인한 사연댐의
수위상승으로 현재 암각화가 물속에 잠겨 있어
9월말 이후에나 관찰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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