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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권 종합관광개발사업의 핵심인
강동유원지의 세부 조성계획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유원지를 모두 8개 지구로 세분화해
친환경 복합리조트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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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해안과 인접한 강동유원지 개발
예정지입니다.
울산시는 이 곳 40만평의 부지에
대규모 사계절 관광 휴양 리조트를
조성하기로 하고,구체적인 개발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C\/G)먼저 산하도시개발지구와 인접한 곳에는 청소년 수련지구와 타워콘도,워터파크 지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나머지 지역에도 스키돔과 테마파크,
문화체험, 참숯, 허브테마지구 등 다양한
시설이 배치됩니다.(C\/G끝)
◀INT▶김진환 팀장
(친환경 복합리조트로 개발)
울산시는 개발 예정지의 땅값이 비싼데다
산악지형으로 개발 가용 면적이 좁아
투자여건이 좋지 않은 점을 감안해
8개 지구로 나눠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U)울산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구별
사업시행자 지정을 끝내고,오는 2천10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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