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경상일보 사장배 아마골프대회가
300여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9\/11) 울산 C.C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골프 인구의 저변 확대와 꿈나무
육성, 건전한 골프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남자 일반부 2개조와 여자부,
학생부로 나눠 울산 최고수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겨뤘습니다.
한편 주최측은 울산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0만원의 육성기금을 울산시 골프협회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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