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각종 시설물의 부설 주차장을
유료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료화 검토대상은 문수체육공원과
종합운동장,동천체육관,울산역광장,
달동 문화공원,근로자 복지회관 부설주차장
등이며,공단측은 오는 15일까지 해당 시설물에 대한 경영분석을 실시한 뒤 유료화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공단측은 주차장 이용효율을 높이고
경영적자 해소를 위해 유료화를 검토중이라고 밝혔지만 그동안 주차시설을 무료로 이용해온 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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