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전국 장애인 체전이 내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내일(9\/12) 오후 6시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체전 개회식에는 한명숙 국무총리와
박양우 문화관광부 차관, 장향숙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남과 스밈"을 주제로 3시간30분동안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관람객 입장은 오후 3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이며 입장권에 표시된 게이트를
통해 입장하면 됩니다.
한편, 16개 시, 도 선수단은 오늘 오후
선발대를 시작으로 내일까지 울산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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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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