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전국 장애인체전을 하루 앞둔
오늘(9\/11)부터 닷새간, 개회식과 폐회식을
비롯한 각종 경기가 치러지는 동천체육관과
울산종합운동장에는 일반 차량의 출입이
통제됩니다.
대신 관람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는 12일과 15일에는
셔틀버스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모두 15대가 운행됩니다.
또 남외구획정리지구와 학성초등학교,
구 경진여객, 동천서로 등 임시주차장
6곳에 확보한 2천100면의 주차시설은 개회식
이후에는 일반 차량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한편, 개별 경기가 열리는 19곳에도
4천500여면의 주차장이 확보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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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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