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치한
꽃화분이 훼손되거나 도둑 맞는 사례가
이따라 발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8개 다리와 시내 주요
교차로 등에 꽃화분 8만4천여개를 설치했으나
꽃걸이 화분을 몰래 가져가거나 꽃을 훼손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들이 야간 순찰조를
편성해 단속을 벌이도록 하는 한편 꽃 화분을 가져 가는 시민에 대해서는 절도죄로
고발키로 하는 등 강력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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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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