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9\/11) 게임장 기기를
개.변조하고 상품권을 환전해 주는 등 불법
도박 영업을 한 혐의로 게임장 업주 김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개.변조된 게임기 107대와
5천원짜리 문화상품권 6천622장, 현금 천100여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 15일부터
남구 무거동 자신들의 게임장 2곳에 예시, 연타 기능을 추가해 최고 100만원까지 상품권이 나올 수 있도록 개.변조한 기기 107대를 운영하면서
3억3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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