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5살 차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씨는 오늘(9\/11) 새벽 4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자신의 집 안방에서 잠들어 있는
남편 38살 서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차씨는 우울증을 앓아왔으며
어제밤에도 남편과 심하게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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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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