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한 환경친화도 조사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을
통해 친환경 차 이미지를 구축한 일본 도요타 자동차를 누르고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JD파워가 미국내 6만 7천명의 소비자들을
상대로 처음 조사해 발표한 환경친화도 조사
에서 천점 만점에 기아차 591점, 현대차
590점을 각각 얻어 576점을 얻은 도요타를
제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폴크스바겐이 655점으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혼다가 2위, 마쓰다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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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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