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산항과 광양항 육성 정책에 따라
삭감됐던 울산 신항만 건설 사업비가
추가 확보됐습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올초 내년도 신항만 건설사업비로 1천4백억원을 해양수산부에
신청했다 이 가운데 3백억원이 삭감됐지만,
최근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이 국비 2백억원을 확보해 공정이 정상화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총 공사비 3조5천억원이 투입되는 울산
신항만 공사는 현재 온산과 용연 앞바다에서
방파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1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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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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