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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킬로미터 마라톤 대장정에 돌입한
1004 마라톤 대표주자들이 영천에 도착해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습니다.
영천에서는 3사관학교 교수와 생도들이
레이스에 동참해 대표주자들의 완주를
도왔습니다.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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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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