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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릴레이 마라톤 경주도착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9-10 00:00:00 조회수 97

◀ANC▶
동두천에서 울산까지 마라톤 대장정을 벌이고 있는 1004 릴레이 대표주자들이 드디어 경주
까지 왔습니다.

영천에서는 육군 3사관학교 교수와 생도들이
레이스에 동참해 대표주자들의 완주를 기원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도저히 이뤄질 수 없을 것만 같던 600킬로
미터 1004 릴레이 마라톤의 긴 여정이 이제
종착역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경기도 동두천에서 서울,대전,대구등
국토를 세로로 내달려온 대표주자들은 주말동안
대구와 영천을 거쳐 경주에 입성했습니다.

영천에서는 육군 3사관학교 군악대의 힘찬
연주속에 3사 생도와 교수들이 1004 릴레이
마라톤에 동참해 대표주자들에게 힘을
실어 줬습니다.

◀INT▶김상태 3사 교수부 이학처장

평소 장애인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3사 생도들도 도로에 도열해 힘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보름내내 선두에서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는
휠체어 마라토너 전승훈씨는 목적지를 코 앞에 두고 있지만 아직 완주가 밑기지 않습니다.

◀INT▶전승훈 지체장애 2급

S\/U)사상 최초의 국토종단 마라톤에 참가한
대표주자들은 이제 목적지 울산을 50킬로미터
남겨두고 희망의 레이스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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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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