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0) 새벽 5시쯤 북구 양정동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41살 김모씨와 5살 딸이 화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방 가스렌지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잠든 사이 과열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제공-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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