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암 조기검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이 전국에서 검진기관이 가장 적어
시민들의 보건복지분야에 사각지대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문 희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는 국내 암 검진기관의 35%가 수도권에 집중돼 편중현상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 서울, 부산, 경남 등 의 순을 보였으며 특히,울산은 47개로 광주 73개 다음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이처럼 암 검진의료기관이 턱없이 적기때문에 시민들은 다른 시,도로 가서 검진을 받는 등 경제적 시간적 불편을 물론 지역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되지않아 체계적 보건복지대책수립이 시급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