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19의 평균출동시간이 7.3분으로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화재보험협회가 발표한 2005년도
안전점검결과분석에 따르면
울산지역 119 평균 출동시간은 7.3분으로
전국평균 6.23분에 미달됐고
16개 시,도 가운데 충남, 충북, 강원에 이어
4번째로 늦었습니다.
또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나누는 건물의
화재 안전 등급의 경우 울산은 5등급이
23.6%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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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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