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양식장 어류의 출하 가격이 어종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청이 지난 달 실시한 지역 양식어가
조사 결과, 광어는 산지 출하가격이
지난해 1kg당 7천5백원하던 것이 9천원으로
20% 올랐지만, 우럭은 1kg당 1만2천원하던 것이 9천원으로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모두 17곳의 양식어장에서
광어 115만마리, 우럭 52만 마리,
돔 1만5천마리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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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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