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돈을 받고, 오락실 업주의 뒤를
봐줬다는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에 따라,
경찰이 자체 감찰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8) 울산지검으로부터 오락실 업주와의 유착관계를 통보 받은 박모
경정 등 7명에 대한 비위 사실 확인을 위해,
오락실 업주 성모씨 형제 등을 상대로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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