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재현장에서 숨진채 발견된
박모군의 부검 결과 사인은 두부손상에 의한
질식사로 밝혀졌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오늘(9\/8) 실시된
박군의 시신 부검결과 둔기로 맞은 머리에서
뇌손상을 일으켜 생명에 치명적인 상태에서
질식사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박군이 현장에 놓여있던
둔기로 머리 뒷부분을 맞고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집에 불이 나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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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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